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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RI NEWS
- 철도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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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공지사항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기관전략개발단(ISD) 참여기관 공모
2025-09-05
[알림] 창립 30주년기념 국제세미나 '혁신 기술로 여는 철도, 대중교통의 미래' 개최한국철도기술연구원 창립 3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 안내 및 사전등록
2026-03-04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수소철도 활성화 로드맵 수립을 위한 수요조사 안내현재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는 국토교통부 R&D 과제의 일환으로 「수소철도 활성화 로드맵」 수립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동 연구는 수도철도 도입 및 활성화 제약 요인들을 해결하기 위한 전방위적 지원과제들(재정지원, 규제/제도 개선, 인프라 구축, 수출지원, 관련 정책 수립, 연구개발 등)을발굴하고 이를 수행하기 위한 수소철도 활성화 로드맵을 수립하는 연구입니다.이에 산업 현장에서의 이슈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방위적 지원과제를도출하기 위해 수요조사를 실시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조 사 명: 수소철도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 수요조사 - 제출기한 : 2026년 3월 3일(화)까지 - 제출 서류: [붙임]수소철도 활성화 로드맵 수립 관련 수요조사지 - 제출방법 : keun.kim@wisenglobal.com - 문의처 : 02-6954-2292
2026-02-12
2026년도 철도차량/용품 기술기준 및 철도분야 표준 개정 등에 대한 수요조사'철도안전법'에 의거하여 시행되고 있는 철도차량 및 용품 기술기준과 철도분야 표준(KRS, KS) 등에 대한 기술검토 및 정비 계획 수립 등을 위해 다음과 같이 관계기관 수요조사를 실시하오니 의견있는 기관에서는 기한 내 회신 주시길 바랍니다.가. 수요조사 대상 1) 철도차량 및 용품 기술기준 - 개정이 필요한 철도차량 및 용품 기술기준 항목 2) 검토주기 도래 철도표준규격(KRS) - 3년 검토주기 도래 대상 중 개정 또는 폐지 등 정비가 필요한 철도표준규격 3) 검토주기 도래 철도분야 산업표준(KS) - 5년 검토주기 도래 대상 중 개정 또는 폐지 등 정비가 필요한 철도 분야 산업표준 4) 기타 철도분야 표준(KRS, KS) 관련 - 신규 제정이 필요한 철도분야 표준(KRS, KS) - 국제표준 부합화(ISO, IEC) 제정 등이 필요한 산업표준(KS) - 영문화가 필요한 철도표준규격(KRS) - 기타 정비가 필요한 철도분야 표준(KRS, KS)나. 수요조사 기간: 2026년 2월 20일(금)까지다. 제출 및 문의 1) 기술기준 관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이지하 책임연구원(jhlee@krri.re.kr) 2) 표준 관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전홍규 책임연구원(hkjeon@krri.re.kr)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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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공고
(재공고) 제2026-013호 신기술 신공법 대응 철도기술기준의 경제성 분석
(재공고) 제2026-013호 신기술 신공법 대응 철도기술기준의 경제성 분석□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 타: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을 경우 인터넷 옵션 → 고급 → 탐색-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의 Check를 풀어주세요
2026-02-27
(재공고) 제2026-012호 (전기 선로전환기) 발주사양서 개발 및 적용성 분석 기술용역(재공고) 제2026-012호 (전기 선로전환기) 발주사양서 개발 및 적용성 분석 기술용역□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 타: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을 경우 인터넷 옵션 → 고급 → 탐색-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의 Check를 풀어주세요
2026-02-27
(재공고) 제2026-011호 하이퍼튜브 단거리 시험선용 추진전자레일 시작품 제작 및 설치(재공고) 제2026-011호 하이퍼튜브 단거리 시험선용 추진전자레일 시작품 제작 및 설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 타: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을 경우 인터넷 옵션 → 고급 → 탐색-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의 Check를 풀어주세요
2026-02-25
(재공고) 제2026-010호 선형 전자기 추진 콘크리트 가이드웨이 Test-Bed 구축용(재공고) 제2026-010호 선형 전자기 추진 콘크리트 가이드웨이 Test-Bed 구축용 고망간 보강근 제작□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 타: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을 경우 인터넷 옵션 → 고급 → 탐색-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의 Check를 풀어주세요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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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2026년 정규직(연구직·행정직) 공개채용
입사지원 바로가기(krri.fairy.im)
2026-02-27
2026년 1차 비정규직 공개채용(위촉직, 박사후연수연구원, 석사후연수연구원)입사지원 바로가기(krri.fairy.im)
2026-02-04
2025년 하반기 정규직(연구직·기술직) 채용입사지원 바로가기 Click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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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철도 자동화 계측 시스템 전문가 정우태 박사 ‘KRRI 최우수 연구자상’ 수상
- 사고 예방하는 레일 표면 자동 측정기술 등 특허 100여건 보유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정우태 수석연구원에게 ‘KRRI 최우수연구자상(KRRI Top Researcher)’을 수여했다. ㅇ 철도연의 ‘KRRI 최우수연구자상’은 철도 과학기술인의 연구개발 의욕을 높이고, 연구원들의 철도기술문화에 대한 의식 향상을 위해 2011년부터 수여하고 있다.□ 정우태 수석연구원은 철도 레일의 표면 마모 자동측정장치와 자동화 연마장치 등 레일과 열차 바퀴를 자동으로 측정·관리하는 장치를 개발하는 등 철도 유지보수 및 안전관련 연구성과를 도출해왔다. ㅇ 해당 기술은 기존에 작업자가 직접 수행하던 측정 및 연마 작업을 장비를 통해 자동화한 것으로, 레일과 열차 바퀴의 수명을 연장하고, 철도 운행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ㅇ 이번 수상으로 정 수석연구원은 최우수 평가등급을 부여받고, 후속연구 및 실용화를 위한 연구비를 우선으로 지원받는다.□ 정우태 수석연구원은 2007년부터 철도연에 입사한 이후, 교통환경 분야에서 자동화 시스템 연구개발을 지속 수행해 왔다. 철도분야 계측자동화 분야에서 100여건의 특허를 보유 중이다. ㅇ 특히 레일 마모 자동 측정장치 및 연마장치, 열차 바퀴 측정장치, 레일 표면 불량 검출 센서시스템 등 주요 연구성과는 유관 기업에 기술이전하여, 실용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해왔다. ㅇ 최근 독일 연방 철도교통센터(DZSF)와의 국제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등 다수의 유럽 철도기관과의 국제공동연구를 통하여 개발된 기술의 해외인증과 유럽시장 진출을 주도하고 있다. ㅇ 또한 정 수석연구원은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철도연 스쿨의 대표교수로도 활동하며 철도 전문 인력 양성과 후학 지도에도 힘쓰고 있다.□ 정우태 철도연 수석연구원은 “레일 연마시스템, 마모 검측 등 자동화 시스템 등의 연구성과를 통해, 철도현장의 유지보수 효율성을 제고하고, 철도 사고 사전 예방까지 철도안전을 확보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KRRI 최우수연구자상은 창의적 연구 성과를 실용화까지 연결한 철도분야 최우수 연구자를 격려하기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철도현장과 국민이 체감하는 연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참고: 정우태 수석연구원 사진, 열차 바퀴 자동 검사기술 사진 <‘KRRI 최우수연구자상’을 수상한 교통환경연구실 정우태 수석연구원> <정우태 수석연구원이 개발한 열차바퀴 자동검사 장비, METLOBSE 및 시험 사진> <정우태 수석연구원이 개발한 자동 연마장치 시험 사진> <정우태 수석연구원이 개발한 레일 표면 조도 자동화 측정장치 현장시험 사진, 충북 오송시험선로>
2026-03-04
출연(연) 소통․협력, 철도연 조직문화 혁신으로 앞장선다!- 철도연, 조직문화 혁신우수, 기관-부서-개인 대외포상 휩쓸어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지속가능한 국민체감 철도교통 연구성과 도출을 위해, 구성원 스스로의 조직문화 혁신 실천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5년부터 경영목표 핵심과제로 조직문화 혁신을 설정하고,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시행 중이다.□ 철도연은 내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실천성과, 여러 출연연구기관들과 함께 소통․협력하는 네트워킹 성과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관, 전담부서, 전담인력이 모두 대외포상을 수상하였다. ㅇ 철도연은 내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실천과 공유확산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조직문화협의회(이하 협의회)에서 31개 회원기관의 자율투표로 기관포상(우수 조직문화상)을 수상했다. ㅇ 2월 26일, 철도연의 조직문화 혁신을 전담하는 ‘홍보문화실’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하 NST, 이사장 김영식) 이사장 표창을 수상하였고, 백승현 철도연 홍보문화실장이 개방형 조직문화 학습조직 운영성과로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철도연은 지난해부터 내부 조직문화 혁신뿐만 아니라, 협의회 출연연구기관들과 함께 교류 협력하며 연구기관에 적합한 조직문화 개선을 학습하고 그 성과를 여러 기관들과 공유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11월,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개방형 학습조직 운영성과의 우수성을 검증받아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에서 학습우수상을 수상하였고, 학습성과를 논문으로 발표하여 관련 학회의 우수논문상도 2회 수상하였다.□ 철도연은 2026년에도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확대한다. 전체 보직자, 전 부서에서 참여하는 조직문화 혁신 CA(Culture Agent), 부서 단위에서의 실천까지 구성원 스스로의 변화와 혁신을 촉진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우수성과에 대한 포상 등 동기부여도 강화할 계획이다.□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철도연은 국민체감 연구성과의 지속가능한 창출을 위해 조직문화 중심의 기관운영을 지속하고 있고,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지난 해부터 본격 추진한 철도연 조직문화 혁신성과를 확대하고, 여러 연구기관들과의 공유확산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참고1 : 철도연 조직문화 혁신 포상 수상 사진 참고2 : 철도연 조직문화 핵심가치 실천매뉴얼 ※사진설명: 백승현 철도연 홍보문화실장 수상 사진 1. 우리는 상대를 존중하며 협력합니다. 존중: 내가 먼저 상대를 존중할 때 나도 존중받을 수 있다. 연령, 직급, 직종과 상관없이 누구든 동등한 동료로 대한다. 나의 생각, 판단과 다르더라도 상대방의 의견을 끝까지 듣는다. 협력: 개인 성과보다 함께 잘되는 방법을 먼저 찾는다. 상대방의 협조를 기다리기보다 내가 먼저 제안하고 돕는다. 누가 했는가보다 우리가 어떻게 더 잘할 수 있는가를 먼저 생각한다. 각 부서가 가진 자료와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공유해 시너지 효과를 만든다. 2. 우리는 서로 이해하며 소통합니다. 공감: 편견 없이 서로의 의견을 인정한다. 상대방도 어려운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업무 결과보다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과 어려움에도 관심을 기울여, 함께 해결하는 환경을 만든다. 소통: 내 귀를 열어서 상대방의 마음을 연다. 말했다가 아니라 상대가 이해했다까지를 확인한다. 내가 충분히 경청하고 이해했는지 다시 확인한다. 3. 우리는 투명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합니다. 투명: 업무 지시 및 의사결정 과정은 구성원에게 투명하게 공개한다. 잘된 점뿐 아니라 문제와 실패도 사실대로 공유하고, 오해가 있을 때 적극적으로 설명한다. 보고와 기록을 통해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남긴다. 공정: 동일한 기준이 모든 구성원에게 일관되게 적용되도록 관리한다. 작은 특혜와 예외도 경계하는 태도를 가진다. 나와 우리에게 유리해도 원칙과 기준을 지키고 규정과 절차를 건너뛰지 않는다. 4. 우리는 스스로 변화와 혁신을 지향합니다. 변화: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먼저 움직여 관행을 개선할 기회로 삼는다. 원래 이렇게 해왔습니다라는 말 대신 더 나은 방법이 있을까를 찾는다. 안 된다보다 어떻게 하면 될까를 먼저 말한다. 혁신: 내가 해왔던 것에 머무르지 않고, 변화하는 중요가치를 학습하여 연구(업무)에 반영한다. 불필요한 절차나 익숙함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의 전환을 시도한다.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그 실패에서 배우는 것을 선택한다. 5. 우리는 개인과 기관의 성장을 연계합니다. 개인과 조직의 목표일치: 조직이 수립한 로드맵을 충분히 학습하고 이해하여 개인 연구에 반영한다. 내가 하는 일의 가치를 우리 연구원의 비전과 연결해 의미를 찾는다. 우리 함께 성장하며 최고가 된다.
2026-02-27
철도연, 철도인프라 활용 태양광 연구개발 협력 강화- 녹색에너지연구원과의 교류협력 및 공동연구에 관한 MOU 체결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재단법인 녹색에너지연구원(이하 녹에연, 원장 황규철)과 상호 교류 협력 및 공동 융합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월 25일 체결했다. ㅇ 이번 협약은 철도 레일, 선로변 등에 적용 가능한 태양광 시스템을 개발하고 실제 철도 환경에서 실증함으로써, 발전성능, 안전성, 경제성을 동시에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부합하는 신재생에너지 모델을 철도 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실증 중심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철도 안전 기준을 반영한 태양광 모듈 및 시스템 공동 기획 ▲실증 부지 확보 및 현장 적용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성능·경제성 분석 ▲설치·운영·유지관리 가이드라인 도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협력 내용은 향후 국가 에너지기술 연구개발사업 및 실증형 R&D 과제와도 연계해 추진될 예정이다. ㅇ 철도연은 2022년 철도 적합 태양광 실증 과제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철도 궤도 구조, 진동·내구 조건, 운행 안전성 등 철도 환경 특성을 반영한 기술 검토와 실증 평가를 담당하며, 녹에연은 태양광 시스템 설계, 자가소비형 전력 운영 모델 구축, 발전량 및 경제성 분석을 수행한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철도 인프라라는 기존 공공자산을 활용하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모델 개발에 협력한다. 또한 실증 추진 과정에서 관련 기업 참여와 지역 에너지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규철 녹에연 원장은 “이번 협력은 철도 인프라라는 기존 공공자산을 활용하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모델을 개발하는 데에 그 의미가 크다”며, “실증 결과를 토대로 다양한 국가 인프라를 활용한 에너지 개발로의 확산 가능성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지속가능한 철도교통의 확산을 위한 태양광 에너지를 철도 인프라에서 생산하고 사용할 수 있는 협력 연구성과가 기대된다”며, “철도의 전력효율성 뿐만 아니라 친환경성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참고 : 철도 선로변 태양광시스템 연구사진※사진설명: 철도연에서 수행한 철도 선로변 태양광 실증사례(순천역 인근)
2026-02-26
철도연 창립 30주년, AI․디지털 철도전환과 1,200km/h 하이퍼튜브까지 글로벌 철철도연 창립 30주년, AI․디지털 철도전환과 1,200km/h 하이퍼튜브까지 글로벌 철도기술 혁신방향 제시- 고속철도․도시철도 국산화를 넘어 해외수출까지, 30년사 발간 -- Next 30! 국민․국가를 위한 가치창출 연구성과를 위한 중점방향 제시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창립 제30주년을 맞아 2월 24일(화), 의왕 본원 오명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철도교통 과학기술 관련 산학연관 주요 인사, 철도연 전임 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에 진행됐다. ㅇ 이번 기념식은 철도연의 지난 3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30년을 다짐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ㅇ 행사에서는 철도연의 30년 동안의 대표 성과와 기록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었고, 연구원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포상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철도연은 1996년 한국철도대학(現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의왕캠퍼스)의 부속 건물에서 출범하였으나, 고속철도, 도시철도 등 국가 철도기술의 발전을 선도하며 현재 약 400여명 규모의 인력을 갖춘 연구기관으로 성장했다. ㅇ 현재는 국내 유일의 철도·대중교통·물류기술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ㅇ 철도연은 시속 350km급 한국형 고속열차 ‘HSR-350x’, 시속 430km급의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HEMU-430X’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였으며, KTX-산천, KTX-이음, KTX-청룡의 상용화를 통해 고속철도가 국민 이동수단의 중심으로 자리잡게 하였다. ㅇ 철도연은 우리나라가 고속열차 기술을 수입하던 국가에서 해외로 수출하는 국가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2024년에는 한국의 독자기술로 개발한 고속열차의 우즈베키스탄 수출 계약이 체결되었다. □ 미래 30년의 철도연은 연구의 지향점을 국민과 국가 사회를 위한 가치 창출에 둔다.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 등을 통해 철도 안전과 이용 편의를 높이는 것이 목표이다. 또한 국민 일상과 맞닿은 대중교통 전체로 연구의 범위를 확장하기로 하였다. ㅇ 철도연은 5극 3특 시대 국토공간 혁신과 지역균형을 위한 속도향상 연구로 시속 400km급 철도차량 기술 개발을 올해 기관 전략연구사업으로 착수하였다. 시속 1,200km급 하이퍼튜브를 포함한 차세대 교통기술 개발의 도전도 지속 수행한다. ㅇ 철도연은 국민의 시각에서 체감하는 가시적 성과 창출에 집중하고, 철도유관기관 및 철도산업계의 신뢰에 기반한 실용화 확대를 통해 R&D 완결성도 제고한다.□ 철도연은 창립 제30주년 기념식에 앞서, 10년 전 ‘2016년 창립 제20주년 기념식’에서 봉인했던 타임캡슐을 개봉하는 행사를 통해 과거를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기념식에서 앞으로의 10년간 보관할 타입캡슐 봉인식도 함께 진행했다. ㅇ 2026년 현재 철도연 구성원들이 직접 담은 사진과 기록,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 등을 보관하는 새로운 타임캡슐을 준비해, 연구원의 소중한 기록과 물건을 담아 봉인했다.□ 철도연은 창립 제30주년을 맞아 연구원의 발자취를 기록하는 ‘철도연 30년사(年史)’도 발간하였다. ㅇ ‘철도연 30년사’는 30년간 연구활동과 주요 역사를 상세하게 기록한 본책과, 화보·주요성과 위주로 정리한 단행본(별책)으로 구성하였다. 본책과 단행본 모두 연구원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ㅇ 또한 ‘30주년 기념 엠블럼’을 제작하고, 30주년 맞이 ‘대표 연구성과 30선’을 정했다. 대표 연구성과 30선을 기념월(wall)로 제작해 전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앞으로의 30년은 기술 개발을 넘어 철도가 사회와 국민의 삶 속에서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답을 찾는 시간으로 채워나가겠다”며, “그 동안 쌓아온 철도연의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미래 교통을 선도하는 연구기관으로써의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철도연 30년사 및 단행본 다운로드 링크 - 철도연 30년사: https://www.krri.re.kr/web/contents/krri030305.do?schM=view&page=1&viewCount=8&id=24760&schBdcode=_krri03030507&schGroupCode= - 철도연 30주년 기념 단행본: https://www.krri.re.kr/web/contents/krri030305.do?schM=view&act=UPDATE&page=1&viewCount=8&id=24818&schBdcode=_krri03030507&schGroupCode=※참고: 철도연 제30주년 기념식 사진※사진설명: 철도연 창립 제3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는 사공명 철도연 원장※사진설명: 철도연 창립 제3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는 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사진설명: 타임캡슐 개봉식(2월 3일) 모습(위)과, 향후 10년 간 보관할 타임캡슐 봉인식(2월 24일, 철도연 창립 30주년 기념식) 모습(아래)※사진설명: 철도연 창립 제30주년 기념 엠블럼※사진설명: 철도연 창립 제30주년 기념 대표 연구성과 30선
2026-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