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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공동화차 기술시연회

  • 작성자홍보협력팀
  • 등록일2019-12-05 16: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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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철도연은 오송 분원에서

동북아 공동화차 공개시연회를 개최했다.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을 비롯해 손병석 한국철도공사 사장, 이장섭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전만경 한국철도시설공단 부이사장, 박계출 성신RST 사장, 나희승 철도연 원장을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자단, 철도교통전문가와 연구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동북아 공동화차 기술은 향후 남북 및 동북아철도 연결 시 나진~하산과 중국~러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잇는 철도 운송 체계 구축을 가능케 하는 중요한 기술이다. 한국과 러시아 등은 궤도의 간격을 비롯해 차량과 차량을 연결하는 연결기, 제동장치 등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동북아 국가 간 열차를 운행하기 위해서는 상호호환기술이 필요하다. 시연회에서는 표준궤·광궤·가변궤를 포함하는 실제 시험선로를 구축하여 동북아 공동화차의 궤간변환기술을 선보였으며, 차량에 설치된 궤간가변 표시기를 통해 표준궤와 광궤의 변환 기능을 육안으로 확인했다. 동북아공동화기술 시연에 이어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 소개, 차세대 고속열차 해무와 무가선트램 시승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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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연락처 :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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