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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기술과 철도교통의 융합 세미나

4차 산업혁명기술과 철도교통의 융합 세미나 사진1

- 머신러닝기반 교통모델링 및 열차 자율주행-


미래교통정책연구본부와 신교통혁신연구소가 머신러닝, 자율주행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철도교통의 융합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9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 5동 중회의실에서 시카고 일리노이 주립대학의 이동우 박사가 ‘교통 모델링에서 머신기반 학습의 역할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9월 16일 해무홀에서 철도연 이병훈 선임연구원이 ‘열차 자율주행을 위한 차상기능 설계 및 구현’을, 김석호 창원대 교수가 ‘동특성을 고려한 분리형 초전도 전자석 냉각 유지 성능 향상 연구’에 대해 발표했다. 철도연은 새로운 철도교통 시대를 위해 미래 기술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철도기술의 융합을 위한 세미나를 지속해갈 계획이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연락처 : 최종수정일 :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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