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빈에서 열린 국제철도회의에서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공감대 형성

빈에서 열린 국제철도회의에서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공감대 형성 사진1
빈에서 열린 국제철도회의에서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공감대 형성 사진2


- 글로벌 철도비전으로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발표·토론 -



철도연은 3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국제철도회의(International Railway Congress) 2019’에 참여하여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회의는 러시아철도공사와 오스트리아철도공사가 공동 주최했으며, ‘하나의 세계, 하나의 철도, 글로벌 비전(One World, One Rail, A Global Vision)’을 주제로 진행됐다.


국가 및 대륙 간 철도 연결을 위한 상호운영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철도교통이 진행해야 할 다양한 방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철도연 나희승 원장은 ‘일대일로, 철도 국제연결과 협력증진’을 주제로 진행된 첫 번째 세션에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동아시아 철도공동체’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에 참여했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연락처 : 최종수정일 : 2019-12-12

만족도조사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