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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철도공동체를 위한 철도교통 혁신과 협력네트워크 국제심포지엄 개최

동아시아 철도공동체를 위한 철도교통 혁신과 협력네트워크 국제심포지엄 개최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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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구축 방안과 새로운 미래철도교통기술 비전 제시 -



철도연은 3월 14일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구현을 위한 철도교통 혁신과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철도분야 국제기구 및 각국의 전문가들이 모여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구축’을 위한 정책 및 경제, 기술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미래를 위한 철도교통 기술의 비전을 제시했다.

아시아 철도공동체 구심점인 중국, 러시아, 몽골, 일본 등 동북아 국가와 유럽, 미국의 철도연구기관 기관장 및 철도전문가, 국제철도협력기구(OSJD)와 국제철도연맹(UIC), 광역두만강개발기구(GTI) 등 철도분야 국제기구의 해외 철도전문가 30여 명을 포함하여 6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조명균 통일부 장관, 추미애 의원, 우원식 의원, 노웅래 의원, 송영길 의원, 윤관석 의원, 원광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이 축사를 했고, 장 피에르 루비노 UIC 사무총장과 노리미치 구마가이 일본철도종합연구소 원장이 영상으로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오전 프로그램은 전 세계 철도계의 화두인 ‘철도의 연결과 고속철도’를 주제로 한 기조 강연과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 한반도’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오후 프로그램은 철도종합시험선로 및 철도안전시스템 혁신,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구축, 미래를 선도하는 철도교통 등 3개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철도종합시험선로 및 철도안전시스템 혁신’으로 진행되는 제1세션은 3월 15일 공개되는 충북 청주의 철도종합시험선로 준공을 기념하며 미국, 중국 등 해외의 철도시험선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철도종합시험선로의 발전 방향을 도출했다.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구축’을 주제로 진행되는 제2세션은 동아시아 철도네트워크 전략, 궤도, 철도신호, 전력시스템, 표준기술 등 철도 연결과 상호 운영을 위해 필요한 정책 및 기술 분야와 글로벌 협력방안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됐다.


‘미래를 선도하는 철도교통기술’을 주제로 진행되는 제3세션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세계 각국의 미래 교통기술 비전을 제시했다.


철도연 나희승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한반도가 대륙과 해양의 가교 국가가 되어 미국을 포함한 동아시아가 함께 성장하는 평화경제의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동아시아 철도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었다며, “속도혁신과 스마트혁신을 통해 네트워크 혁신으로 발전하고 있는 미래철도기술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연락처 : 최종수정일 :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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