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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 근접형 저상 방음장치 상용화로 조용하고 안락한 철도교통 실현

레일 근접형 저상 방음장치 상용화로 조용하고 안락한 철도교통 실현 사진1
레일 근접형 저상 방음장치 상용화로 조용하고 안락한 철도교통 실현 사진2


- 비용절감 및 기존 철도 방음벽과 동일한 소음 저감 효과 -



철도연은 유니슨테크놀러지(주)와 공동 개발한 ‘레일 근접형 저상 방음장치’를 호남고속철도 2단계 광주송정-고막원 제2공구 고속선 개량 구간(237m 연장)에 설치하고 2월 15일 준공을 기념했다.


개발된 '레일 근접형 저상 방음장치'는 3~5m에 이르는 기존 방음벽과는 달리 1m 정도로 낮게 설치하는 방음벽이다. 높이가 기존 방음벽보다 1/3 이상 낮기 때문에 40% 정도 비용을 줄일 수 있고 조립식 연결구조로 해체와 교체가 간편해 유지보수도 편리하다.


또한, 기존 방음벽은 선로 중심에서 6m 정도 멀리 설치했는데, 개발된 제품은 2.5m정도로 가깝게 설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연구책임자인 철도연 고효인 박사는 “레일 근접형 저상 방음장치의 국산화를 통해 건설 시 비용 절감 효과뿐만 아니라 좀 더 조용한 철도교통을 실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레일 근접형 저상 방음장치를 비롯한 철도 소음 종합 저감기술의 성능을 개선시켜 실용화 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연락처 : 최종수정일 : 20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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