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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심도 도시철도 지하 구조물 시공기술’ 건설신기술 획득

‘저심도 도시철도 지하 구조물 시공기술’ 건설신기술 획득 사진1
‘저심도 도시철도 지하 구조물 시공기술’ 건설신기술 획득 사진2


 - 저심도 지하철도 공사기간 절반 단축, 공사비 절감 -



철도연은 GS건설,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대산시빌테크날러지, 동아이엔지, 선구엔지니어링과 공동 개발한 ‘저심도 도시철도 지하 구조물 시공기술’이 건설신기술(제859호 국토교통부, 신기술명: 프리캐스트 벽체 및 슬래브를 개착과 동시에 조립 방식으로 축조하는 저심도 지하구조물 탑다운 시공기술)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지하 10m 이내 깊이의 저심도 도시철도 현장에서 지반 공사와 동시에 공장에서 사전 제작된 프리캐스트 벽체 및 슬래브 구조물을 조립 방식으로 축조하는 시공기술이다. 또한, 지하 구조물을 위에서 아래로 구축해가는 탑다운 방식을 적용했다.


시공 과정은 지반이 개착되면 사전 제작된 프리캐스트 벽체가 인접 지반의 흙막이 역할을 하면서 연속벽체를 형성하고, 프리캐스트 벽체 위에 상부 슬래브를 현장에서 조립한다.


프리캐스트 벽체 및 슬래브가 공사 중에는 토압을 견디는 흙막이 벽체 및 버팀보 가시설 역할을 하고, 공사 후 열차가 달리는 영구 지하 구조물로 활용된다.


사전 제작된 프리캐스트 벽체 및 슬래브 구조물은 고강도(40MPa), 고품질로 기존 현장 타설 방식의 구조체에 비해 유지보수 비용 등 생애주기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조립 및 시공방식을 그대로 재현하여 제작한 실물구조 시험체 내하력 성능시험을 통해 일체화된 구조물 거동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또한, 경북 경산에 위치한 철도연의 한국형 경량전철 시험선에 부설하여 직선 및 곡선 구간의 시공성능을 검증했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연락처 : 최종수정일 : 20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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