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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철도연, 미래 철도기술 개발 정책토론회 개최



-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국민체감 미래 철도기술 -



초고속, 초연결, 자율주행, 스마트 안전시스템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과 만나는 미래 철도기술은 어떤 모습일까?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손봉수)이 주최하고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나희승)이 주관하는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미래 철도기술 개발 정책토론회’가  12월 10일 오후 2시, 철도관련 기관 및 일반 국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국토교통산업을 혁신하고 미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 중인 국토교통 8대 혁신성장동력의 한 분야, 철도교통 미래 신기술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철도연은 철도 분야 미래 신기술로 철도에너지 저감, 스마트 철도안전시스템, 대륙 간 초고속 철도시스템, 지능형 열차 자율주행, 스마트 복합환승센터 등 다양한 미래 철도기술의 추진 배경을 소개하고, 비전 및 중점 연구 분야를 제안했다.


철도에너지 저감(발표: 최성훈 책임연구원, 철도연) 분야에서는 철도에너지 소비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차량 핵심기술, 운영제어기술, 지능형 철도전력 네트워크 기술 등을 소개했다.


스마트 철도안전시스템(발표: 박찬우 책임연구원, 철도연) 분야에서는 실시간 능동적 안전관리를 통해 철도안전체계를 확보하고, 철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스마트 통합안전관리시스템, 사고위험 예방 기술, 철도장애·사고 및 재난·재해 조기 정상화 기술 등을 언급했다.


대륙간 초고속 철도시스템(발표: 이관섭 수석연구원, 철도연) 분야에서는 4차 산업혁명 초연결사회 구현을 위한 초고속 열차시스템 운영·안전 기술, 초고속 차량기술, 인프라 기술, 열차시스템 운행·통신 기술 등을 소개했다.


지능형 열차 자율주행(발표: 오세찬 선임연구원, 철도연) 분야에서는 수송력 증가 및 설비투자비 절감을 위한 자율주행 열차제어기술, 열차간 통신 및 보안기술, 고속 응답 스마트 열차추진제동 기술, 지능형 선로 인프라 제어기술, 열차 자율주행기술 인증 및 검증체계 등을 제안했다.


스마트 복합환승센터(발표: 유소영 선임, 철도연) 분야에서는 초연결 지능형 인프라 기술을 활용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복합환승센터를 구현하기 위한 복합환승센터 통합 운영, 환승․연계 시스템, 복합환승센터 비상대응 시스템 기술 등을 소개했다.


패널토론은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국민생활 체감형 미래 철도기술 개발 추진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종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장의 진행으로, 이윤상 국토교통부 철도정책과장, 박준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기획6그룹장, 김진호 철도연 첨단철도기술기획실장, 김훈 한국교통연구원 철도교통연구본부장, 이원상 현대로템 시스템엔지니어링실장, 정정래 한국철도공사 연구원장, 정진혁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나희승 철도연 원장은 “철도 산업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복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게 안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미래 철도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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