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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철도연, 지역사회와 함께 풍성한 철도과학기술 체험

‘더 넓은 세상으로! 이 열차에 내 꿈을 담아...’
<철도연 부스에서 자기부상열차 모형을 만들고 있는 어린이들>



- 하이퍼튜브·대륙철도연계기술 등 철도과학기술 체험 및 강연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나희승)은 10월 19~20일, 한국교통대학 경기의왕캠퍼스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철도과학기술 체험 및 강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철도연이 위치한 의왕시를 비롯해 안양, 과천, 군포, 수원 등 인근 지역의 초중고 및 대학생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함께 했다.



<고사리손으로 함께 만든 열차, 나희승 철도연 원장(좌)>



철도연은 경기도와 의왕시, 한국교통대학이 주최하는 2018 경기의왕과학축전에 참가하여 초고속열차 하이퍼튜브, 대륙철도 연계기술 등 다양한 철도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자기부상열차 모형을 직접 만들고 자기장 레일 위에서 시연해보면서 자기부상열차 원리를 탐구하고, 시속 430km의 고속열차 해무, 무가선트램 등 철도연이 연구개발 중인 철도시스템을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이해했다.


그리고, 우리나라보다 궤도의 폭이 넓은 러시아 철도까지 달릴 수 있는 궤간가변대차 기술의 원리 등 첨단 철도와 과학기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철도의 미래, 남북 및 대륙철도 연결’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는 나희승 철도연 원장>



나희승 철도연 원장이 직접 강연과 체험을 함께 하며 학생들과 만났다.


나 원장은 19일 교통대 강당에서 ‘한국철도의 미래, 남북 및 대륙철도 연결’을 주제로 과학강연을 했다. 최근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와 번영에 대한 분위기 속에 남북철도 연결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듯 큰 관심으로 학생들이 함께 했다.


철도연은 앞으로 더욱 많은 학생들이 첨단 철도와 과학기술을 만날 수 있도록 체험 및 견학을 확대하고, 초중고 대상별 철도과학 및 진로 프로그램 개발 등 철도과학기술 대중화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철도연 나희승 원장은 “우리 철도연을 비롯해 대학, 박물관, 기업 등 철도 분야의 다양한 기관이 모여있는 철도특별시라고 할 수 있는 의왕시에서 지역사회 학생들과 함께 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생활 속 철도과학기술과 미래 첨단 철도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철도과학 대중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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