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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철도연, ‘특허 페어’ 개최

 

- 철도관련 기업과의 공동연구 활성화 및 개발기술 실용화 촉진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은 국내 철도관련 기관과의 협력연구를 활성화하고 연구성과 실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특허 페어’를 10월 19일 오후 2시,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2017 한국철도학회 추계학술대회의 특별세션으로 개최했다.

 

철도연 패밀리기업 임직원, 철도운영기관 및 제작사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철도연의 2016년 발명특허 중 비접촉식 철도 차량간 정보전송장치 등 13건의 우수기술과 철도연의 기술이전 실용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또한, 공공기술 사업화를 위해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 연구기관 및 과학기술 특성화대학이 설립한 공동기술지주 회사 한국과학기술지주가 소개됐다. 
 

철도연은 기술 분야별로 관련 연구원, 철도운영기관 및 철도관련 회사 등을 대상으로 특허 내용을 설명하고 사업 가능 아이템을 공유했다.

기술 상담을 요청해 온 기업과 협력을 활성화해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다양한 융복합 연구 및 사업 확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철도연은 매년 철도과학 기술분야의 250여 건의 특허와 250여 건의 프로그램을 등록하고, 연구성과의 실용화를 촉진하기 위한 특허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

 

철도연 양근율 부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철도연이 보유한 특허와 기술이 현장에서 직접 쓰여 철도기술 국산화와 중소기업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개발된 기술이 사회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로 빠르게 적용되고 확산되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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