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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철도연-고용노동부안양지청,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김기환, 이하 철도연)과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지청장 서호원, 이하 안양지청)은

‘일·가정 양립과 행복한 일자리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6월 29일(목) 오후 3시, 안양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에서 체결했다.

 

앞으로 철도연과 안양지청은 일·가정 양립문화를 확산하고 행복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노사정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해 모든 직원이 행복한 일자리 만들기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유지, 근로자 고용안정과 처우개선, 비정규직 차별 철폐 및 처우개선, 안전한 일터, 윤리경영 실천 등

근로자 중심의 근로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청년·여성 등 고용시장 활성화 노력의 일환으로 시간선택제 근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한

능력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한 제도도 개선했다.

 

특히, 철도연 인력개발팀 박선영 선임행정원이 일·가정 양립 프로그램 실천 및 근로자 고용확대와 처우개선에 크게 기여한 부분을 인정받아 여성가족부로부터

과학기술 출연(연) 중 유일하게‘양성평등 진흥유공’장관 유공자상을 수여했다.

 

철도연 김기환 원장은 ”일·가정 양립과 근로자 고용안정 및 처우개선을 위해 더 노력하여 모든 근로자가 행복한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여성 등 고용시장 활성화를 실현해 가겠다.”고 밝혔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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