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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철도연-전주대-탄소기술원, 첨단 신소재 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철도연-전주대-탄소기술원, 첨단 신소재 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김기환, 이하 철도연)과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 이하 전주대), 한국탄소융합기술원(원장 강신재, 이하 탄소기술원)은 첨단 신소재 분야 기술개발 및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6월 2일,  전라북도 전주시 전주대학교에서 체결했다.

 

앞으로 철도연과 전주대, 탄소기술원은 첨단 신소재 관련 융‧복합 과제 도출을 위한 기술교류회 등 상호 정보교류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저비용 자동화된 첨단 탄소섬유 복합소재를 철도산업 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기초원천 및 응용기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첨단 신소재 분야에서, 철도연은 철도차량 고속화를 위해 유리섬유 및 탄소섬유 복합소재, 난연마그네슘 합금, 첨단 나노소재 등 다양한 신소재 를 적용한 철도차량 경량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전주대는 탄소융합공학과와 탄소나노부품소재공학과에서 탄소산업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있고, 중소기업청 지정 거점형 창업선도대학으로 지역특화 탄소융합응용부품의 창업‧사업화를 지원하는 등 탄소산업 특화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탄소기술원은 탄소섬유 양산에서부터 응용제품이 상품화되기까지 전 과정에 필요한 기술개발 및 시험생산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탄소기술원에 입주한 강소기업에게 탄소섬유를 활용한 원스톱 제품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철도연의 첨단 신소재를 철도산업에 적용하는 연구경험과 탄소산업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전주대, 그리고 탄소섬유를 활용한 원스톱 제품개발이 가능한 탄소기술원 3자간 협력은 첨단 신소재를 철도산업에 적용하는 기술개발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융‧복합 연구성과를 통한 시제품을 적극 실용화하여 철도 부품소재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리고, 국내 철도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철도연 김기환 원장은 ”이번 산학연 협력으로 저비용 자동화된 탄소섬유 복합소재를 철도산업에 적용하는 기술개발뿐 아니라 개발기술을 실용화하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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