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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도시 지하철 공기가 더 깨끗해진다!

도시 지하철 공기가 더 깨끗해진다!

- 철도연,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과 도시철도 공기질 개선 연구 협약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김기환, 이하 철도연)은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정권)과 도시철도 공기질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5월 27일(수) 오전 11시, 경기도 의왕시 철도연에서 체결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깨끗한 도시철도 환경을 만들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연구, 기술 교류 등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특히 도시철도 역사 및 차량의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공기질 개선,  온도·습도·조도 등 쾌적한 도시철도 환경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서울시 직속 연구기관인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945년 한성부위생시험소로 창설된 이후 식품, 의약품, 질병, 대기, 수질 등에 대한 시험 및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대기오염, 기후변화, 오염물질 및 유해 오염물질 조사 등 대기 환경 인자 연구와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 검사와 연구를 진행 중이다.

 

철도연은 도시철도 역사 및 차량의 쾌적한 환경을 위한 공기질 모니터링 및 초미세먼지 저감 기술, 전동차 하부 부착형 미세먼지 저감 기술, 초미세먼지 제거를 위한 집진차량 개발 등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환경 분야를 포함 철도 전 분야 연구개발 역량 및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철도연과 서울시 환경 및 보건 분야를 담당하는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과의 협력은 더욱 쾌적한 도시철도 환경 구축을 위한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철도연 김기환 원장은 ”도시철도 공기질 개선과 쾌적한 도시철도 환경 구축을 위한 연구는 우리 생활 및 건강에 직결되는 것으로 기술 개발뿐 아니라 연구 결과를 상용화하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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