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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앰버서더 활동

  • 작성자admin
  • 작성일2007-05-02 12:05:00
  • 조회수3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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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석천초등학교에서 강의 중인 함영삼 박사


우리 연구원의 연구원들이 과학의 달을 맞아 과학기술의 대중화를 위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앰버서더 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다.

철도정책물류본부의 나희승박사는 지난 4월 21일(토) 서울소의초등학교에서 과학기술의 대중화를 위한 철도과학기술 일일앰버서더로 활동을 했다.

나희승 박사는 전교생에게 ‘한국철도과학기술과 미래‘를 주제로 교내방송수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강의에서 나박사는 한국철도의 역사와 기술발전을 소개하고, ’한국형 고속철도·경량전철 기술개발‘ 동영상을 상영하였다. 또한 한국철도의 비젼과 미래지향적 프로젝트로 남북·대륙철도 연결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최근 개발이 완료된 경량전철의 모형종이접기를 배포하여, 한국철도기술의 현주소를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주변 생활 속의 교통수단으로 매우 친숙한 철도의 작동원리와 철도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매우 즐거워하였다.”고 나희승 박사는 전했다.

또 철도시스템안전연구본부 함영삼 박사는 작년 안양보육원 및 명륜보육원에 이어 4월17일(화) 과학기술 앰버서더로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석천초등학교 학생 300여명에게 ‘꿈을 현실로 이루는 철도과학기술’이라는 주제로 1시간 반 동안 강연하였다.

함영삼 박사는 “기차가 운행하지 않는 지역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철도관련 강연이라서 준비하면서 약간의 걱정도 있었지만, 학생들의 태도는 진지하였고 경청하는 분위기였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보다 쉽게 강연내용을 준비하지 못한 것에 조금의 아쉬움은 남지만 학교에서 강연준비를 잘 해주어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과학대중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보다 쉬운 과학기술 홍보에 동참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과학기술 앰배서더는 온 국민이 과학기술을 폭넓게 이해하고 과학을 문화로써 즐길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자 나선 홍보대사로서, 과학기술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회 각 층의 과학기술인들이 주체가 되어 2002년에 과학기술 앰배서더 활동이 시작되었다. 이 사업은 미래 과학기술을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을 예비 과학기술인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일반 대중들에게는 과학을 대중문화로 인식할 수 있는 사회ㆍ문화적 풍토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하고 있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연락처 :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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