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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행사

철도의 날 기념 국제세미나 개최

  • 작성자백영순
  • 작성일2005-09-28 11:09:00
  • 조회수4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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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주년
철도의 날 기념 국제세미나
 



제106주년 철도의 날을 맞아 연구원은 철도대학과 공동으로 9월23일(금)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세계로 미래로 가는 한국철도’를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성찬 건교부 물류혁신본부장, 이철 철도공사 사장을
비롯해 관·산·학·연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채남희 연구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철도는 KTX개통과 철도구조개혁
등을 통해 바르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신기술 개발은 미래
철도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만큼 끊임없는 투자와 연구개발이 이어져야
할 것이다"고 당부했다.
 




세미나에
참석해 자료집을 보고 있는
이철 한국철도공사 사장




세미나에
참석한 일본철도 관계자들
(RTRI 이사장 및 JARTS 고문)   




이번 세미나는 국내 철도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철도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일본 철도의 사례를 통해 우리철도의 국제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총강세션에서는 일본철도총합연구소(RTRI) 가츠지 아키타 이사장이
‘미래를 향한 일본철도의 기술개발전략’을, 대한교통학회 김광식 회장이
‘지속가능형 교통체계의 구축과 철도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이어 특별 강연으로 초청된 일본 해외철도기술협력협회(JARTS) 사다아끼
구로다 고문이 ‘일본철도개발과 국제협력’을 주제로 일본철도의 해외진출
사례를 설명하였다.  


‘철도국제화’를 주제로 진행된 주제발표에서는 해외철도건설 진출
추진방안(철도시설공단 안낙균 기획조정실장),철도운영·차량정비
기술의 해외진출방안(철도공사 강길현 서울철도차량관리단장), 철도국제화
시대를 대비한 철도인력 양성방안(철도대학 서광석 교수), 철도시스템의
해외진출을 위한 기반환경의 구축(연구원 오지택 박사) 등이 주요하게
논의 됐다.
 




주제발표
후 이어진 패널토의




철도대학
주관 리셉션




이후 패널토의에서는 건교부 김한영 철도정책팀장, 서울산업대
최규형 교수, 한경대 이원회 교수, (주)로템 이의명 전문가 참석하여
21세기 한국철도의 나갈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세미나가 끝나고 한국철도대학(학장
박철규) 주관으로 리셉션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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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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