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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행사

제19회 철도포럼 및 3주년 기념행사

  • 작성자백영순
  • 작성일2005-07-29 01:07:00
  • 조회수4165
  • 파일

















포럼에
참석한 주요인사들이 케익 컷팅에 앞서 기념촬영을 했다.
(좌로부터
제타룡 서울시도시철도공사사장, 채남희 연구원장, 정종환 철도시설공단이사장,
장상현 전 교통부차관, 오명 부총리, 김윤기 인천국제공항철도사장,
최영락 공공기술연구회이사장, 이성권 건설교통부 수송정책실장, 강경호 서울시지하철공사사장,
정순원 (주)로템 부회장이다.)
 



철도 발전을 위한 정책방향을 제안하여 한국철도의 세계화를 목표로
출범한 ‘철도포럼’이 창립 3주년을 맞아 7월21일(목)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념식과 함께 특별강연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이 참석하였으며,
한국철도공사 이철 사장, 한국철도시설공단 정종환 이사장 등 철도계
주요 인사 5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하였다. 이철 사장과 정종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철도발전을 위해 범 철도계 인사들이 힘을 모으자’고
강조하였다.


첫 특강으로는 일본 관서대학 아베 세이치 교수가 ‘일본 철도사고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지난 4월 오사카에서 발생한 철도사고 원인
및 향후 대책에 관해 상세히 설명하였다. 아베 교수는 직접적인 사고원인인
과속과 운전미숙을 막기 위해 기관사들의 근무조건을 개선하고 열차자동제어장치의
확대와 보강 등 사후 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민영화 이후
일본철도회사들이 이익을 앞세우는 경향이 크다는 지적을 하였으며,
아울러 모든 조직에 안전문화를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하였다.


특별강사로 초청된 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은 최근 다녀온
‘한-브라질 과학기술공동위원회’ 소식을 전하며, 브라질 측에서 한국의
첨단 철도 기술 도입을 희망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또한
오 부총리는 취임 이후 강조하고 있는 한국형고속열차 및 자기부상열차의
실용화 사업을 다시한번 강조하였다. 자기부상열차의 경우 내년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에 설치될 것이며, 한국형 고속열차는 2007년 경 본선에
투입하는 등 한국철도산업의 육성에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철도포럼은 2002년 7월 17명의 회원으로 창립되었다.
3년이 지난 현재 김동건 교수, 김수삼 부총장, 이철 한국철도공사 사장,
정종환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채남희 연구원장 등 5명의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되었으며, 회원도 철도계 주요 CEO 30여명으로 확대되었다.
격월제로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조찬모임으로 진행되고 있다.


제20회 철도포럼은 9월 22일(목) 열릴 계획이다.

문의 :
철도포럼 공동사무국(대외협력팀 강용묵 주임 031-460-5184)
 




3주년
맞은 철도포럼




포럼회원은
철도계 주요 CEO




일본철도
안전전문가 아베 교수




특별강연을
한 오명 부총리












포럼사회를
맡은 김수삼 한양대부총장(좌),
축사를 하고 있는 이은영 열린우리당의원




 
철도계 CEO와 철도계 현안을 이야기하며 인사를 나누는 오명
부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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