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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행사

연구성과발표회 및 한영 국제철도세미나

  • 작성자백영순
  • 작성일2005-06-15 03:06:00
  • 조회수4634
  • 파일



























정부,
철도운영처, 지자체, 산학연 인사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끝난
제9회
연구성과
발표회 및 제5회 한·영국제철도세미나  
 



‘제9회 연구성과발표회’와 ‘제5회 한영국제철도세미나’가 2005
부산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의 주요행사로서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개최되었다.


두 행사의 부산 개최는 철도산업이 지역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정부의 지역혁신 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다.


6월9일(목) 오전 9시부터 열린 연구성과발표회에서는 2004년도에
수행한 연구 성과 및 신규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철도기술연구에 대한
관련 기관들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기본사업을 비롯해 고속철도기술개발사업, 철도기술연구개발사업,
도시철도표준화사업, 경량전철시스템기술개발사업, 국가교통핵심기술개발사업,
철도종합안전기술개발사업 등 국책연구사업이 발표되었다.  


또한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인 차세대 첨단 도시철도시스템 기술개발사업,
철도기술 선진화 기반조성사업, 철도시설물 검측자동화를 위한 Robo-Rail
시스템 개발, 자기부상열차 실용화 사업이 소개되었다.

 




행사
리셉션




올해
5회째인 한·영 국제철도세미나





오후 2시부터는 연구원과 영국대사관이 공동으로 개최한
‘한영 국제 철도세미나’가 ‘Innovative approaches for railway systems’을
주제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최영락 공공기술연구회 이사장, 한도영(국민대 교수)·김승조(서울대
교수) 국가과학기술위원, 정진우 전 철도학회장 등 정부와 철도운영처,
지방자치단체 및 산학연 인사 3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이에 앞서 8일
한국형고속열차 및 경량전철 시승행사를 가졌다.  

 




철도물류전시전
연구원 부스




틸팅시뮬레이터에
앉은 최영락 이사장





한편, 한국철도공사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한 ‘2005 부산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이 8일(수)부터 11일까지 국내외 1백51개 업체의 5백여
부스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선로구조물, 철도차량, 신호,
통신 등 철도분야와 물류정보시스템, 수송장비 등이 전시되었으며, 연구원에서는
틸팅시뮬레이터, HSR350x 모형 등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철도물류전
테이프 커팅식




자기부상열차를
관람중인 주요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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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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