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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난 3월 11~12일 양일간 개최된 미래교통기술세미나 시청 조회수 12만 6천건 넘어


지난 3월 11~12일 양일간 개최된 미래교통기술세미나 시청 조회수 12만 6천건 넘어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홍순만)과 세계철도연맹(Union International de Chemin de Fer, UIC)이 공동으로 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에서 3월 11~12일 양일간 개최한 ‘미래교통기술 국제세미나’ 인터넷 생중계 시청 조회수가 12만 6천건을 기록했다.



3월 11일 아침 9시부터 세미나가 끝난 12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을 통해 국제세미나를 지켜 본 순 시청자 수는 9만 2천명(92,040명), 생중계 시청 조회수는 12만 6천건(126,493건)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렇게 국제세미나에 관심이 많았던 것은 장 피에르 루비노(Jean-Pierre Loubinoux) UIC 사무총장, UNECE(유엔유럽경제위원회) 에바 몰나르(Eva Molnar) 교통국장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철도 및 교통 전문가들이 직접 참석해 실질적인 철도 및 교통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레일운하, 해중철도, 무선전력전송기술 등 다양한 혁신적인 기술을 소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주요 참가자 : 장 피에르 루비노(Jean-Pierre Loubinoux) UIC 사무총장
                        피에르 샤르띠에(Pierre Chartier) UN ESCAP(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 철도국장
                        에바 몰나르(Eva Molnar) UNECE(유엔유럽경제위원회) 교통국장
                        보리스 라피두스(Boris Lapidus) 러시아 철도공사연구원 원장
                        알렉산터 파니체프(Alexander Panychev) 러시아 페테르부르크교통대 총장
                        안토닌 블라제크(Antonin Blazek) 체코철도연구원 원장



철도연 관계자는 “미래교통기술세미나라는 단일 주제로 이렇게 많은 시청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판단한다.”며  “철도 및 교통, 혁신적 기술에 대해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졌음을 알 수 있는 구체적 사례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미래교통기술 국제세미나는 철도연 및 UIC 홈페이지, 유스트림(Ustream)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 철도연 홈페이지 : www.krri.re.kr (한국어 및 영어)
- UIC 홈페이지 : www.uic.org (영어)
- 유스트림 : www.ustream.tv/channel/ifir-ifev2014 (한국어)
                 www.ustream.tv/channel/ifir-ifev2014-transtlate (영어)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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