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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철도연, 도시의 모습을 바꿀 행복교통 디자인 당선작 발표


철도연, 도시의 모습을 바꿀 행복교통 디자인 당선작 발표
- 대상에 김요환 씨의‘Free pass LRT’선정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홍순만)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 산업기술연구회(이사장 장호남), 국회 국토교통위 조현룡 의원실과 함께 대중교통수단의 참신한 디자인을 발굴하여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만들고 대중교통에 대한 이미지 개선을 위해 진행한 『도시의 모습을 바꿀 행복 대중교통 외형 디자인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에 대한 전시가 11월 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국토교통부장관상(대상 1명, 상금 1천만원)에는 운행시간 단축과 친환경 차량을 고안해 미래 도시철도의 모습을 형상화한 ‘Free pass LRT(김요환)’가 선정됐다.



산업기술연구회이사장상(금상 1명, 상금 5백만원)에는 ‘Dual Mode Vehicle-Busrail (이해륜)’이,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상(은상 2명 상금 각 1백만원, 동상 5명 상금 각 50만원, 특선 22명 상금 각 10만원)에는 ‘Tae-guek(이종훈)’, ‘움직이는 전망대(전성우)’, ‘Twinkle star of Seoul(이강욱)’, ‘Ole Tram(강유광)’, ‘Gorii(박혜린)’, ‘BEACH RO(이군령)’, ‘Bus of Future Life(전봉근)’ 등이 선정됐다.



도시철도, 고속철도, 경전철, 개인교통수단 PRT, 트램, 버스, 기타 등 대중교통 분야별로 총 69편의 작품이 접수된 이번 공모는  6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접수가 이루어졌다.



심사는 전문가들의 심사로 진행한 예선과 선호도 조사 등 의견 수렴을 일부 반영한 본선심사 2차례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먼저 지난 8월 28일 진행된 예선 심사에서는 디자인 및 건축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작품이 내포하는 지역 특성과 심미성, 독창성 및 기능성 등에 주안점을 두고, 31편의 본선 진출작품을 가려냈다.



본선 심사는 9월 10일부터 10월 4일까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울산, 인천 등 6개 지방자치단체를 직접 순회하여 작품전시 및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10월 18일 본선 심사위원회(심사위원장 박종서 前국민대학교 교수 외 4인)에서 국토부장관상(대상)을 포함한 최종 수상작을 확정했다.



수상작품들은 앞으로 기능성, 실용성을 보강하여 새로운 대중교통수단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며, 지방자치단체에도 배포하여 향후 계획 중인 대중교통수단의 외형디자인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철도연 홍순만 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환경과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는 첨단 기술에 예술의 미가 조화를 이룬 대중교통이 우리가 사는 도시의 모습을 아름답게 개선하고, 모든 시민이 즐거운 마음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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