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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철도연 자연 냉방되는 지하 탁구장을 연구원 토론장으로 활용 중

철도연 자연 냉방되는 지하 탁구장을 연구원 토론장으로 활용 중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원장실이 옥상 바로 밑 4층에 위치하고 있어 정부지침(28℃ 기준)에 따라 냉방기를 가동하고 있지만 28~32℃를 오르내리는 온도를 기록하고 있음

많은 직원들과의 토론이 원장실에서 직접 이루어지고 있으나, 그 효율성이 떨어져 별도의 방안을 마련하여 왔음

이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하(B1) 탁구장은 별도 냉방기 가동 없이도 평균온도가 22~24℃로 유지되는 점을 감안하여 원장과 연구원들과의 연구과제 토론 시 탁구동호회가 이용하는 점심시간 등을 피해 회의장으로 활용하고 있음

탁구대를 회의용 탁자로, 벽면을 스크린으로 이용하여 업무 효율도 높이고 에너지도 절감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 탁구장에 개별냉난방장치는 설치되어 있으나 가동하지 않아도 실내온도가 22∼24℃로 유지되어 사용하지 않고 있음


< 보도 내용 (매일일보 2013. 7.14 일자 인터넷판) 관련 >

◈ 철도기술연구원 체력단력실은 원장 전용?
ㅇ 체력단력실을 더위를 피해 개인 집무실로 활용하고 있다는 내용
⇒ 마치 개별 냉방을 해서 이용하는 것처럼 유추될 수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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