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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로운 물류 시장 창출을 위한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창립

새로운 물류 시장 창출을 위한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창립
- 물류에 과학기술 접목시켜 고부가가치 창출 기반 마련 -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공동회장 홍순만 · 고상근)는 4월 17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과학기술에 기반한 물류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의 본격적인 행보를 알리는 창립총회 및 기념세미나를 개최했다.

물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철도연 홍순만 원장이 당연직 회장으로, 고상근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가 선출직 회장으로, 김성진 국립한경대학교 총장이 고문으로 추대됐다.

지난해 12월 발기인대회를 시작으로 출발한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는 국토교통부 산하 법인으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다수의 전문연구기관과 민간연구기업을 주축으로 이루어져있다.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각 대학 300여명의 교수를 포함, 1,190명의 회원이 가입하는 등 산학연, 정부는 물론 물류 전 분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기계·전기·전자·화학 등 전통적 공학의 틀에서 벗어나 물류과학기술이라는 융복합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학회의 모습을 갖추었다.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는 그동안 정책중심으로 이루어지던 물류분야를 과학기술중심의 물류를 실현하여 물류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이끌 계획이다.

창립총회에 이어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국토교통부 박종흠 교통물류실장이 “국가 물류 정책과 기술개발”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창조 경제 실현을 위한 물류와 과학기술의 만남(철도연 권용장 박사) △지능형 물류 운송 무인 AGV 개발(부산대 김성신 교수) △극한 환경에서의 극지 컨테이너 개발(연세대 이강대)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의 홍순만 초대 회장은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는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물류시장을 창출하고 물류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물류과학기술을 개발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됐다.” 라며 학회 창립 취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물류과학기술과 물류정책이 시너지를 발휘하기 위해 학회에 참여한 기관들과 함께 물류과학기술 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상근 회장(선출직)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학·석·박사)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차세대자동차 연구센터장과 서울대 기초교육원 리더십센터 소장 등을 겸직하고 있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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