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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철도연, 충북 오송역에 철도기술연구지원센터 열어

철도연, 충북 오송역에 철도기술연구지원센터 열어
- 무선급전, 무가선트램 시험, R&D PARK 조성, 철도기관 신기술 등 지원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홍순만, 이하 철도연)은 3월 27일(수) 오전 10시 충북 오송역에 국토교통부를 비롯하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철도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철도기술연구지원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철도기술연구지원센터는 철도시설공단의 지원으로 4년간 무상 임대를 받아 운영하게 되며, 오송차량기지내 무선급전 무가선트램 시험 지원을 비롯해 ‘녹색 신교통 R&D Park’ 조성 사업을 지원한다. 아울러 인근 세종청사의 국토교통부와 대전 철도시설공단, 철도공사와의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한 기술지원 공간으로 제공될 것이다.

개소식과 함께 지난 2012년 9월 18일 부터 세종시에서 시범운행을 시작, 이달 31일 시범운행을 완료하게 되는 ‘바이모달트램의 실용화 추진현황 및 발전방안 토론회’와 ‘무선급전기술의 철도차량 적용방안’에 대한 협의를 국토교통부, 세종시, 행복청, KAIST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철도연 홍순만 원장은 “철도기술연구지원센터에서는 오송에서 시험 중인 무가선트램 시험운행, 철도차량 무선급전 시험의 현장 밀착형 기술지원이 가능해지고, 충북 오송 및 세종시 일대에 추진 중인 완성차 시험시설 및 녹색 신교통 R&D PARK 조성 업무 지원과 함께 국토교통부, 철도시설공단, 철도공사 등 관계기관에 대한 기술 지원도 더욱 긴밀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또한 “바이모달트램의 세종시 시범 운행은 연구 목적으로 제작된 시제품 차량이 실제 여객을 수송한 최초 사례로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며, “지금까지 드러난 문제점들은 실제 상용차가 제작될 때까지 완벽하게 보완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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