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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맞춤형 도시철도 시스템 지자체 실용화에 성큼

맞춤형 도시철도 시스템 지자체 실용화에 성큼
- 철도연, 부산교통공사와 도시철도 운영기술 MOU 체결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홍순만, 이하 철도연)은 부산교통공사(사장 배태수)와‘도시철도분야 운영기술과 철도기술 발전 및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3월 19일(화), 부산교통공사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기술 및 인력교류 증진, 도시철도 역사이용의 효율 향상 및 철도여객의 편의시설 개선, 철도 소음저감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과 상호 공동발전을 극대화 하는 것이다.

앞으로 철도연의 기술력과 부산도시철도 운영 경험을 보유한 부산교통공사의 노하우가 어우러져 도시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물류시스템 개발, 도시철도의 역사이용 효율 향상 및 이용승객의 편의시설 개선 등의 다양한 도시철도 분야의 연구가 더욱 활발히 추진될 전망이다.

특히 환승시간 단축, 출·퇴근시간대의 혼잡도 완화, 그리고 도시철도 이용객의 편의시설 개선 등 시민의 입장에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기 위한 연구개발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수송수요 증대를 위한 기존 및 신규노선 연계 기술개발, 도시철도 인프라 활용 물류시스템 개발 및 CTX 연계기술, 완전 자동운전 실용화기술 등 도시철도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술협력이 추진된다.

철도연 홍순만 원장은“철도연의 융복합 연구역량과 부산교통공사의 도시철도 운영 노하우가 만나 도시철도 기술협력을 활성화함으로써 맞춤형 도시철도 시스템의 국내 지자체 실용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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