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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미래녹색교통기술’로 사통팔달 교통망 실현

충북‘미래녹색교통기술’로 사통팔달 교통망 실현
- 철도연, 충북도청에서 「미래 녹색교통기술 설명회」개최 -

새로운 중부권 시대 개막을 앞두고 충북의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위해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홍순만)은 충북도(도지사 이시종)와 청주시(시장 한범덕)의 교통분야 전문가 및 공무원,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9일(수) 오후 4시, 충북 도청 대회의실에서 『미래 녹색교통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철도연은 건설비와 운영비를 기존에 비해 크게 줄일 수 있는 새로운 교통 시스템을 제시하고, 지역 주민에게 최적의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교통 수단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았다.

특히 내륙 산간 지대가 많은 충북의 자연 지리적 특징에 맞춰 폭설, 결빙, 급경사에 관계없이 운행할 수 있는 친환경 산악 트램을 비롯해 각종 트램, 경전철 등 다양한 녹색교통시스템을 소개했다.

본 행사에 앞서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한범덕 청주시장, 홍순만 철도연 원장은 「녹색교통 구현을 위한 공동협력 합의문」에 서명하고, 충청북도의 저탄소 녹색성장과 녹색교통기술 보급 및 활용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하는 협약을 맺었다.

철도연 홍순만 원장은 “현재 지방자치 단체의 재정상태와 도시환경에 맞는 녹색교통시스템의 발주와 도입이 시급한 상황이다”고 전하며 “연구원의 기술과 정책이 현장의 행정력과 조화를 이루어 최적의 교통체계를 구현하여 국민이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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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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