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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가 신형 노면전차(TRAM) 활성화를 위한 국회 "녹색트램포럼" 제3차 세미나 개최

  • 작성자김다영
  • 등록일2011-05-02 10:05:44
  • 조회수9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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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신형 노면전차(TRAM) 활성화를 위한 국회 "녹색트램포럼" 제3차 세미나 개최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홍순만(洪淳晩))은 국회‘녹색트램포럼’(간사 : 국회의원 정두언)과 공동 주관으로 5월 2일 10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국내 신형 노면전차 활성화를 위한 “녹색트램포럼” 제3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 이번 세미나는 송광호 국토해양위 위원장, 녹색트램포럼 대표간사인 정두언의원, 김성곤의원, 신영수의원, 이병석의원, 이주영의원 등 녹색트램포럼 회원을 비롯한 트램전문가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철도연 무가선트램연구단 곽재호 단장이 ‘국내 신형 노면전차 건설 및 운영을 위한 제도적 해결과제‘ 주제발표를 했다.

□ 철도연 홍순만 원장은 “도시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트램을 국내에 도입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과 함께 교통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끄는 주체가 필요하며 그 역할을 녹색트램포럼이 실현해 달라”고 말했다.

□ 이날 세미나에서 백성운의원은 “노면전차(TRAM)는 전기로만 구동되어 매연이 없는 친환경 교통수단이며,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 및 도심재생효과를 가지고 있다. 현재 여러 지자체에서는 전차선이 없이 운행 가능한 신형 노면전차의 도입계획을 수립, 구체화하고 있는 단계이며 신형 노면전차 도입을 위한 제도를 마련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 이어 녹색트램포럼의 대표간사인 정두언의원은 “지난 두 번의 세미나를 계기로 일부 지방단체에서 노면전차 도입 계획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등 사회적 인식의 변화가 있다"면서 "이에 제도적 해결방안 모색하여 우리나라에서 노면전차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향후 대중교통수단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노면전차에 대한 국회의원 연구모임인 녹색트램포럼은 2010년 3월 창립총회세미나를 시작으로 2011년 5월 세 번째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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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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